DOGO

이렇게 변해왔습니다. 처음엔 제가 봐도 정말 못 그렸군요.. --;; 물론 현재의 모습이 딱 100%
맘에 든다는건 아니고요. DOGO를 연재하다보니 캐릭터라는 것은 어느날 한 순간에 완벽한 모습으로 나타나는게 아니라
작가와 같이 세월에 따라 자연스럽게 변해가며 그 성격까지도 캐릭터 스스로 커가는 것이구나하는 생각이 들더군요.
앞으로도 계속 보금자리를 찾아 연재하면서 저 자신도 DOGO가 어떻게 변할지 어떤 캐릭터로 커갈지 궁금하지만 그것은 DOGO에게 맡기기로 했습니다.
DOGO를 믿으니까요
.

 

연재 시작 전

 

연재 첫날 모습
1999년11월29일

 

인중이 있었을 때

인중이 없어지고
귀가 약간 뭉뚝해짐

 

 

 

마침내 두 발로 서다
2000년12월10일

피부병으로
털을 모두 깍았을 때

       현재 모습

도고의 다른 모습 1


     도고의  다른 모습 2

 도고의  다른 모습 3